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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HyeongJun.com
(양형준닷컴~!!!)

 

 


 

 


- 소개 | INTRODUCTION -

  • 얼굴 - 아빠 어릴적 모습과 많이 닮았습니다.  커가면서 지금의 아빠 얼굴처럼 될 터인데, 엄마가 기겁을 합니다.^^;
  • 찡그리거나 투정부릴때의 얼굴 - 흡사 외할아버지인줄로 착각을 할 정도입니다..
  • 보조개는 엄마에게만 있는데, 다행히 이걸 물려 받았습니다.
  • 식성 - 엄마 완전 판박이.  (완전 까다로움)
  • 성격 - 엄마 완전 판박이.  (완전 예민)
  • 반 곱슬머리 - 할머니.
  • 큰 목소리 - 할머니.
  • 엄지손톱 - 할아버지.
  • 발모양 - 엄마.
  • 잠 잘때 이리저리 몸부림을 많이 치면서 자는데, 이건 어릴적 삼촌 판박이 입니다.
  • 엄마, 아빠에게서는 애교라곤 도통 찾아볼 수 없는데, 이건 아무래도 할머니로부터 물려받은듯...^^
  • 흥이 넘치는건 아마도 엄마를 똑 닮은듯.
  • 명색이 아들인데, 아빠를 닮은 구석이라곤 어릴적 외모뿐이네요~^^;;;

 


- 사진 | PICTURES -

* Flickr - 양형준 사진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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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 EVENTS -

  • 2020-05-11(월) - 등교일이 또다시 4월27일로 연기되었습니다...
  • 2020-05-09(토) - 좌측 아래 앞니 측절치 유치(乳齒:젖니) 1개 발치.  아침에 목욕 시키던 중 엄마가 직접 뽑아 주었습니다~
  • 2020-04-30(목) -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에 동네 미용실에 가서 이발을 했습니다. (이철헤어커커 개봉역점)  난생 처음 왔음에도 그동안 할머니의 가위소리가 귀에 익었었는지, 큰 말썽없이 잘 잘랐습니다.  물론 마지막 전기바리깡 소리에는 기겁을 하면서 난리를 쳐서 쫌 고생을 하긴했습니다만...  다음번에는 꼭 가위만 사용해 달라고 신신당부를 해야겠습니다.
  • 2020-04-07(화) - 그동안 코로나19로 임시 휴업중이었던 재활병원이 이번주부터 다시 영업을 재개하여, 오늘부터 다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 2020-04-03(금) - 프라이드 치킨을 잘게 쪼개서 줘 봤는데, 처음 먹어보는데도 거부감없이 잘 먹네요~  역시 치느님은 만고의 진리...ㅋㅋ
  • 2020-04-02(목) - 지인으로부터 얻은 파운드 케이크를 먹여보았습니다.  처음 한번은 안 먹는다고 빼더니 두번째부터는 냅다 받아먹네요...^^ㅋ
  • 2020-03-31(화) - 입학식이 또다시 4월20일로 연기되었습니다...  그나마도 온라인 개학 및 수업이니, 실제 등교는 언제나 하게 될는지 알 수가 없네요.
  • 2020-03-29(일) - 평소에 미니약과를 잘게 잘라서 접시에 담아주면, 혼자서 허겁지겁 엄청 줒어먹습니다.  혹시나 싶어 같은 접시에 다른 과자를 함께 줘 보았는데...  과자만 골라서 밥상위에 버리고, 약과만 챙겨서 먹네요.^^;;;
  • 2020-03-17(화) - 입학식이 또다시 4월6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살다가 이런걸 다 고민하게 될 줄이야...^^;;;
  • 2020-03-04(수) - Google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 2020-03-02(월) - 원래 오늘이 입학식인데, 23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이게 모두 코로나-19 덕분~ㅠㅠ
  • 2020-02-20(목) - Daycare Center graduation ceremony and completion ceremony. (22nd)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코로나19, COVID-19 (Coronavirus disease 2019)) 때문에 학무보는 참석못하고 아이들 끼리만 모여서 진행. (생애 첫 졸업식을 이렇게...ㅜㅜ)
  • 2020-02-18(화) - 엄마가 잘게 썰어준 사과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 2020-02-13(목) - 엄마가 건네주는 제주도産 보리빵을 먹기 시작했다는...ㅋ
  • 2020-01-14(화) - 말하는 똘똘이 인형이 "배고파요~" 이러면 지금까지는 요구르트만 줄창 먹이는 시늉을 했었는데, 이제는 바나나 모형도 가져다 준다네요...
  • 2020-01-13(월) - A형 인플루엔자 (독감) 판정.  (이럴거면 작년에 독감 예방접종은 왜 한건지...ㅜㅜ;)
  • 2020-01-06(월) - 이제는 키가 좀 자라서 손을 뻗치면 거실 전등 스위치가 손에 닿아요.  손가락 끝에 힘을 주는 방법을 터득했는지 오늘부터 전등을 직접 끄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중독되어 자주 버튼 누르고 터치하는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듯...^^;;;)  전등 켜는건 전혀 관심이 없고, 그져 불 끄기만 좋아라 합니다.
  • 2020-01-04(토) - 지난 몇년동안 엄마가 "어부바"를 알려줬지만 효과가 전혀없었는데, 갑자기 이말을 알아듣기 시작했다네요.  그리고 좋아하기까지...ㅋ
  • 2019-12-27(금) - 어린이집 졸업사진 촬영 // 윗니 유치(乳齒:젖니) 2개 발치 -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통합치과진료센터
  • 2019-12-14(토) - Lotteria - LotteMart 구로점에서 "감자튀김"을 먹어 보았습니다...  케찹이 좀 많으면 인상 찌푸리며 밷어내기도 했지만, 맨 감자튀김은 아주 잘 먹었습니다...  에어프라이어도 사야하나~^^;;;
  • 2019-11-30(토) - 이제는 엄마가 건네주는 삼립호빵도 넙죽넙죽 받아먹기 시작했다는...ㅋ
  • 2019-11-28(목) - 서울정진학교 (Seoul Jungjin Special School, 서울精進學校) 배치 확정~!!!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 2019-11-21(목) - 엄마가 건네주는 백설기를 넙죽넙죽 받아먹기 시작했다는...
  • 2019-10-20(일) - 이제는 물컵을 스스로 잡고 들어서 물을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뭐, 잡는 동작이 쫌 어설프긴 합니다만...
  • 2019-06-01(토) - 아빠 핸드폰의 사진기 앱을 사용하여 처음으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사진 감상은 Click Here~!!!
  • 2019-04-09(화) - 쇠고기 1등급 한우 "안심"부위를 구이로 요리해서 처음으로 먹어보았습니다.
  • 2019-03-30(토) - 집에서 저녁도 건너뛰고 저녁 6~7시경부터 다음말 오전 6시까지 장장 10시간이상 숙면을 취함. (^o^)
  • 2019-03-16(토) - 이번에는 아빠와 함께 집에서 밥 한그릇 뚝딱~^^ (잘 먹어주니 기쁨,예쁨...ㅋ)  오늘의 메뉴는 "흑미밥, 불고기, 물에 행궈 잘게썰어 놓은 섞박지, 그리고 또다시 3분짜장"
  • 2019-03-09(토) - 드디어 집에서도 밥 한그릇 뚝딱~^^  오늘의 메뉴는 "새우볶음밥 & 3분짜장"
  • 2019-03-06(수) - 이마트 중동점 food court에서 "새우볶음밥&탕수육세트"중 새우볶음밥 모두 clear~!!  (아빠가 챙겨주는 밥을 처음으로 먹었슴.^^)
  • 2019-03-04(월) - 2019학년도 입학식 및 재입소식 (어린이집, 두빛나래1반)
  • 2019-02-20(수) - 2019학년도 부모 오리엔테이션 (어린이집) / Daycare Center graduation ceremony and completion ceremony. (21st)
  • 2018-12-28(금) - 영유아 시기를 제외하고, 처음으로 낮에 3시간 숙면을 취했습니다. (낮잠을 자더라도 길어봤자 평균 1시간~1시간30분이 최대시간입니다만, 너무 열심히 놀아서 그런가 봅니다.^^;)
  • 2018-08-28(화) - 아랫니 유치(乳齒:젖니) 2개 발치 -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통합치과진료센터
  • 2018-06-15(금) - 드디어 어린이집 오늘의 식단 clear~!!!: 콩밥, 매콤애호박국, 닭살짜장볶음, 시금치나물, 깍두기, 애호박죽
  • 2018-05-22(화) - 점퍼 단추만 풀어주면 스스로 양손과 어깨를 이용해 벗을수가 있군요.
  • 2018-04-23(월) - 처음으로 제대로 된 식사를 시작한 날. (어린이집)  오늘의 메뉴는 데리야끼 목살, 브로콜리, 깍두기, 밥.
  • 2018-04-07(토) - 스스로 손가락을 사용해 뭔가 먹을것을 입에 집어 넣을 수 있는 능력이 발현되었습니다.
  • 2018-03-03(토) - My son took a train himself with dad and mom. (1호선 개봉 ⇒ 구일)
  • 2018-03-02(금) - 2018학년도 입학식 및 재입소식 (어린이집, 그린나래3반)
  • 2018-02-22(목) - 2018학년도 부모 오리엔테이션 (어린이집)
  • 2018-02-20(화) - Daycare Center graduation ceremony and completion ceremony. (20th)
  • 2017-11-05(일) - 두발을 바지에 넣어주고 바지를 올리라고 하면, 오른손으로만 바지 앞부분을 올려 입으려 하는군요.  그러니 바지가 다 안올라가지...ㅋ
  • 2017-11-xx(xx) - 본격적으로 이유식을 먹여볼까 하는데, 거부가 심해서 걱정입니다.ㅠㅠ
  • 2017-08-05(토) - 가만히 보아하니, 거실에 있는 미닫이 서랍을 스스로 열고 닫을 수 있는데, 정작 본인은 그 능력이 있다는 걸 모르지 싶습니다.
  • 2017-07-03(월) - 발에 양말을 끼어주면 스스로 당겨 신는다고 하네요.
  • 2017-06-21(수) - 이젠 나름 박수치는 자세가 나오는군요.  (아직까지도 많이 어설픕니다.)
  • 2017-05-13(토) - 누군가가 붙잡아주면 서서 운동화에 발을 넣을수 있습니다.
  • 2017-05-13(토) - 엄마의 가방속이 궁금해 졌어요.  (하지만 다 꺼내기만하고 집어넣지는 못한다는거...)
  • 2017-05-13(토) - 어설프지만 양말을 벗을 줄 아는군요.
  • 2017-04-03(월) - 신목장애아어린이집 등원 시작. (두빛나래2반)
  • 2017-01-xx(xx) - 동요보다 불경듣기를 더 좋아해요. ^^;  (독특해~)
  • 2016-12-21(수) - Start to pick things up.
  • 2016-12-18(일) - Start applauding.
  • 2016-10-02(일) - Begin to "도리도리도리".
  • 2016-10-01(토) - My son likes to receive kisses.  (뽀뽀 받는것만 좋아해요.)
  • 2016-09-15(목) - It finally began to 잼잼이.
  • 2016-09-05(월) - "아웁빠~"라고 천천히 어눌하게 말한것 같은데... ^^;
  • 2016-06-28(화) - Start to say words such as "우유, 뭐야" incompletely.
  • 2016-06-22(수) - Go out on the balcony through the door sill by walking.  Go down a step by oneself at the balcony.  (하지만 다른 둔턱은 잘 못 내려가는 황당함이...^^;)
  • 2016-01-10(일) - Go up over the dining table.
  • 2015-11-28(토) - Cross the door sill by walk.
  • 2015-11-xx(xx) - Begin to running with loose pose.
  • 2015-09-27(일) - Stand up by himself and then walking upright.  (태어난지 1003일째, 2돐8개월째)
  • 2015-07-xx(xx) - "엄마"라고 얘기를 했다고 아이 엄마가 주장합니다.
  • 2015-03-22(일) - Take his first step.
  • 2013-12-25(수) - First birthday party, 첫돌기념사진첩
  • 2013-12-06(금) - Take a commemorative photograph for first birthday.
  • 2013-06-29(토) - Take his first overturn.
  • 2013-05-03(금) - Take a commemorative photograph for one hundredth day.
  • 2013-04-05(금) - One hundredth day.
  • 2012-12-27(목) - Birth~!!!

 


- 방명록 | GUEST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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